그대로 적기와 다듬어 적기 중 고르기
같은 단락의 두 버전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, 어느 쪽이든 무엇은 남겨야 하는지 보세요.
그대로 내보낸 녹취록을 인용할 수 있는 글로 바꾸세요. 화자 이름을 바꾸고, 이어지는 발화를 합치고, 타임스탬프를 어디에 쓸지 정하세요.
대화형 도구를 쓰려면 JavaScript를 켜 주세요. 계산 방법과 작성 예시는 아래에 있어요.
회의 도구는 화자를 ‘화자 1’, 이름과 콜론, >> 기호, 타임스탬프 옆 이름처럼 적어요. 모두 인식해요. 나에게 남긴 메모처럼 한 번만 나오는 콜론 줄은 화자가 되지 않고 텍스트로 남아요.
표기마다 출력할 이름을 붙이세요. 이름 바꾸기가 먼저 실행되니, 두 표기가 같은 사람으로 밝혀지면 그 발화가 하나로 합쳐져요. 순서를 거꾸로 하면 같은 이름을 두 번 고치게 돼요.
녹취록을 인용하면서 그 순간을 다시 찾아야 한다면 남기세요. 누군가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문서라면 지우세요. 머뭇거리는 소리 지우기는 별도 옵션이고, 문장을 고쳐 쓰지는 않아요.
발화 4개 → 3개 · 55글자 → 52글자
처음 두 발화는 같은 화자라서 하나로 합쳐져요. 맨 앞의 ‘음’, 쉼표 앞의 ‘그’, 대답 앞의 ‘어’를 지우면 55글자가 52글자가 돼요. 문장은 고쳐 쓰지 않으니 인용문은 여전히 녹음과 일치해요. 위 도구에 이 예시가 들어 있어요. 내용을 바꾸면 숫자도 함께 바뀌어요.
같은 단락의 두 버전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, 어느 쪽이든 무엇은 남겨야 하는지 보세요.
어떤 문장이 결정 사항, 할 일, 남은 질문이 되고 어떤 문장을 뺄지 정하세요.
단락을 확인할 때 원본 오디오 옆에서 노트를 읽으세요.